Monthly Archives: September 2019

Mere Apologetics

“하나님과 복음의 실체는 우리의 표현력을 넘어선다”
By Alister E.McGrath
우리 기독교는
1.세상문화가 하나님을 향해 던지는 질문에?
2.기독교 신앙 향해 제기하는 반론에?
3.복음을 생생하고 역동적이게 표현하려면?
4.복음으로 두려움,희망 연결하는 방법?
5.복음을 기독교 신앙 밖 사람들에게 설명?
6.기독교에대한 오해와 와전에 대응?
7.복음의 진리와 매력과 기쁨을 전달하려면?

공부해야 한다. 이 공부가 변증학이다. 목사는 성도는 말씀연구와 묵상의 훈련을 게을리 하지 말아야한다. 공부하고 깊은묵상으로…

그리고 꼭 기억하자! 이 훈련의 방점[傍點]은
말이 아니라 삶으로 변증해야 함을…

“너희 마음에 그리스도를 주로 삼아 거룩하게 하고 너희 속에 있는 소망에 관한 이유를 묻는 자에게는 대답할 것을 항상 준비하되 온유와 두려움으로 하고”(벧전3:15)

But sanctify the Lord God in your hearts: and be ready always to give an answer to every man that asketh you a reason of the hope that is in you with meekness and fear: (1 Peter 3:15)

By |2019-09-24T12:36:16-05:00September 24th, 2019|

I Remember you (출애굽기 6장 1-30절)

1. 하나님은 우리의 모든(희노애락)것을 아십니다.

2. 하나님의 백성과의 언약을 기억하시고 성취하셨습니다.

3.”이제 애굽 사람이 종으로 삼은 이스라엘 자손의 신음 소리를 내가 듣고 나의 언약을 기억하노라”(5절)

4.하나님은 말씀하십니다
“나는 여호와로라”
출6장에서 3,6,8,29절에서 네번나옵니다.

5.’여호와’라는 하나님의 이름은 히브리어로는 “야훼”로 발음되며, 이는 “I am”에 해당하는 단어로 형성된 이름입니다.

6.이것은 하나님이 다른 모든 존재하는 것들과는 다른 절대적으로 존재하는 분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7.”하나님이 모세에게 이르시되 나는 스스로 있는 자이니라 또 이르시되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같이 이르기를 스스로 있는 자가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다 하라”(출3장14절)

8.스스로 있으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우리의 모든 상황,형편을 아시고 우리에게 주신 약속을 기억하시고 성취합니다.

9.이것은 출애굽의 모든 여정에서 우리는 확인합니다.

10.출애굽의 역사를 보이신 하나님이 바로 우리 하나님입니다.

11.오늘도 우리를 삶을 아시고 우리의 부르짖음 혹은 우리의 신음을 들으시고 우리를 기억하시는 여호와 하나님께 우리의 삶을 온전히 드리길 바랍니다.

12. 하나님이 우리를 기억하십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아십니다.

참고)글에서 언급되어지는 여호와하나님의 뜻에 대해 존파이퍼 목사님의 글을 첨부합니다.
https://www.desiringgod.org/articles/10-things-yahweh-means?lang=ko

By |2019-09-21T22:45:36-05:00September 17th, 2019|

힘을 뺄때 하나님이 일하십니다.

힘이 들어가서 안되는 운동이 있습니다. 바로 수영입니다. 수영을 처음 배울 때 몸에 힘이 잔뜩 들어가면 물에 뜨지 못합니다. 그러나 수영을 처음 배우는 사람은 몸에 힘이 들어가기 마련입니다. 살기 위해서입니다. 그러나 진짜 살려면 이 힘이 들어간 몸에서 힘이 빼 져야 그때서야 비로서 몸이 물에 뜨고 수영을 하게 됩니다.

사사기 7장의 기드온을 묵상해 봅니다. 32000명이 모여 미디안과 싸우려 합니다. 그 때 주님은 이스라엘 군사의 힘을 빼십니다. 두려움에 떠는 자들 빼고, 물을 먹는 방법에서 주위를 살피지 않는 준비되지 않은 자들 빼고 300명으로 하나님이 하나님 되심을 보여주십니다.

힘을 빼는 삶 이것은 바로 겸손히 온전히 주님을 바라보는 삶입니다. 이 때 하나님이 일하십니다.

캠퍼스 사역은 바로 힘빼는 것부터 시작해야 함을 경험합니다. 우리의 재주가 아니라 하나님을 의지하는 자세로 겸손히 나아갈 때 하나님이 일하심을 기대하며 오늘도 겸손히 힘빼고 주님앞에 나아갑니다.

By |2019-09-09T19:08:53-05:00September 9th, 2019|

뉴라이프 캠퍼스 교회를 시작하며

교회의 본질을 명확히 하는 사역: 청년ministry

샴페인 새생명 교회 + 뉴라이프 캠퍼스 교회

*예배(λειτουργια 레이투르기아)
*전도(κήρυγμα 케리그마)
*섬김(διακονία 디아코니아)
*양육(διδαχή 디다케)
*교제(κοινωνία 코이노니아)

우리 교회는 다섯 가지가 명확한 사역을 합니다. 보이지 않는 길, 많은 시간이 필요한 일이지만, 마땅히 해야 할 일을 하는 것이기에 서두르지 않고 정확히 하겠습니다.

두렵고 떨림~
따뜻한 성경적 공동체 새생명&뉴캠

By |2019-09-05T02:23:08-05:00September 1st, 2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