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의(Justification)

October 16th, 2019|

#칭의#Justification#알고믿자#뉴캠

1.성경의 명확한 관점에서, 칭의와 성화는 결코 분리될 수 없는 단일한 은혜의 두 면이다.

2.칼빈은 말한다.
“하나님의 은혜는 이중적인 것으로 구체적으로 이는 칭의와 성화로 나타나며 양자는 서로 구분 (distinction)될 수 있지만 본질적으로 서로 분리 (separation)될 수 없는 것임을 뜻한다” (기독교강요-3.11.6)

3.이것은 우리가 믿음으로 얻은
칭의와 함께 동반되는 성화가 비록 우리의 사고에서는 구별되어야 하지만, 그 누구도 *성화 없는 칭의*나 *칭의 없는 성화*만을 경험 할 수 없음을 말한다. 만약 칭의가 진정 경험된 은혜면, 이것은 자동적으로 성화가 수반되어야한다.

4. “이신칭의”의 신앙안에서 계속하여 자기의가 드러나는 행위를 지속하는 교회/성도를 어떻게 이해해야하나???

5.R.C 스프로울의 칭의에 대한 설명을보면 칭의=전적은혜로 ‘절대’ 우리의 의가 드러날수 없음을 말하면서 칭의와 성화가 분리될수없는 근거를 말해준다.

“In Reformed theology justification is the result of faith alone, a faith that always produces works.”
― R.C. Sproul

6.왜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고 칭의의 은혜를 누리는 우리에게 믿음에 합당한 행동( 성화) 이 드러나지 않는것일까?

7. 칼빈은 이렇게 구분했다.(기독교강요-3.14.1)
‘칭의’와 관련하여 인간은 네 종류로 나누인다
*첫번째, 하나님을 전혀 모르고 우상숭배에 파묻혀 있는 자
*두번째, 성례전에 참가하기 시작하였으나 불결한 생활을 계속하여 입으로는 하나님을 고백하면서도 행동으로 하나님을 부정하는 이름뿐인 그리스도인
*세번째, 마음의 사악함을 헛된 의식으로 감추는 위선자
*네번째, 하나님의 영으로 중생하여 진정한 성화에 관심을 가지는 자.

8. 몇번째냐 넌??

9. 뉴캠의 목회의 중심과 방향을 명확히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