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말하면 입술이 닫히고, 사랑을 말하면 입술이 열린다.

사람은 사랑♡으로 열린다”
-달팽이 속의 달- 이라는 책의 한 구절입니다.
해보세요. “사람”, “사랑”…

진정성 있는 마음을 담아 사랑을 표현하는 따뜻한 성경적 공동체를 소개합니다.

우리 뉴라이프 캠퍼스 교회는 샴페인 새생명 교회의 캠퍼스 사역으로 세워진 교회입니다.
교회는 건물이 아니라 하나님이 부르신 “우리”임을 고백하며 다음세대를 세우는 사역에 최우선을 두고 함께 나아갈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를 세우는 사역으로 캠퍼스를 섬깁니다.

교회의 본질인 예배, 양육, 교제, 섬김, 전도를 최우선가치로 두고 화려하지만 차갑고 마음이 가난한 이 시대에 우리 뉴라이프 캠퍼스 교회를 통해 하나님의 사랑으로 따뜻하고 풍성한 삶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따뜻한 성경적 공동체 뉴라이프 캠퍼스 교회에서 만나뵙고 인사할 수 있어 참으로 감사합니다.

이대경 목사 드림

  • 예배 (λειτουργια 레이투르기아)
  • 전도 (κήρυγμα 케리그마)
  • 섬김 (διακονία 디아코니아)
  • 양육 (διδαχή 디다케)
  • 교제 (κοινωνία 코이노니아)

우리 교회는 5가지가 명확한 사역을 합니다. 보이지 않는 길, 많은 시간이 필요한 일이지만, 마땅히 해야 할 일을 하는 것이기에 서두르지 않고 정확히 하겠습니다.

예배에 참여